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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장 1절 (개역한글판)
  1. 제사에 관한 규례

1.1. 번제

 1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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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에 관한 규례
【 참고자료 】
성경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기 위한 기준 (레위기 1장 1절) +

성경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기 위한 기준

다음은 [ 참고자료 ] 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 참고자료 ]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왜 하신 말씀인지를 살펴 이 말씀의 내용을 지금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와 역사적으로 그 당시에만 국한된 말씀인지가 요지인 듯합니다.

  01. 역사적 사건이나 베풀어 주신 율법이나 예언의 말씀 등을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인지, 그 당시에만 국한된 말씀인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02. 율법의 형식과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폐해진 것과 완성된 것을 신약에서 확인합니다.

  03. 예언이 성취될 때는 뉴스가 되고 시간이 흐르면 역사가 되는데, 예언의 내용이 성취되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사건으로만 기능하는 것인지, 예언의 성취가 역사가 되었을 때 우리에게 적용되는 역사적 의미와 교훈이 있는지를 살핍니다.

  04. 사건이나 계시에 대해서도 그 당시에만 국한되고 적용되는 특별한 일인지, 아니면 일관된 보편성을 가지고 신앙양심에 꺼리기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살핍니다.

  05. 무엇보다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기 위해, 특히 구약에 대한 부분은 신약과 연관해서 율법이나 예언이 유대교에만 국한된 내용인지,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하시는 말씀인지, 주님의 몸 된 교회에 하시는 말씀인지 살핍니다.

[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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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지 않은 율법 (레위기 1장 1절) +
폐하지 않은 율법
 
1.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함이로다" 
[ 마태복음 5장 17~20절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요한복음 10장 34~36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 로마서 3장 29~31절 ]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2.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 히브리서 10장 8~10절 ]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에베소서 2장 14~16절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히브리서 7장 18~19절 ]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3. 더 완전하게 된 율법 
가. 제사 관련 율법
  - 동물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더 완전해졌습니다.
  - 성소와 지성소의 모든 의식들은 성령이 오심으로써 폐하였습니다.
  - 레위 지파 아론의 자손들과 관계된 모든 율법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대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써 우리 이방인 교회에 아무런 구속력이 없습니다.
 
나. 사회문화 관습 관련 율법
  - 육체의 할례는 영적인 할례 즉 세례로 더 완전해졌습니다.
  - 유대인들 민족 역사에 나타난 사건을 중심으로 제정된 절기는 폐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로 완성되었습니다.
     칠칠절 즉 오순절은 성령강림절 혹은 맥추 감사절로 완성되었습니다.
     수장절은 추수감사절로 대체 되었습니다.)
  - 수혼법(계대결혼법)과 같은 규정(신 25:5-10)은 폐하였습니다.
 
다.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차별 관련 율법
  - 이방인 교회와 상관이 없는 규정들은 다 폐하였습니다.
 
라. 윤리와 도덕 관련 율법
  - 윤리와 도덕에 관한 율법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산상설교)
 
마. 음식물 관련 율법
  - 건강을 위한 음식물 관련 율법은 더 강화해서 지켜야 합니다. (환경오염 심각)
 
 
4. 율법의 완성 
[ 로마서 13장 10절 ]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갈라디아서 5장 14절 ]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 로마서 13장 8절 ]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 마태복음 22장 37~40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마가복음 12장 30~31절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 누가복음 10장 27절 ]
  대답하여 가로되,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요한복음 13장 34절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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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드리는 예물 (레위기 1:1~6:7) +
성경 구절 : 레위기 1:1 ~ 6:7
제목 :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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