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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1장 30절 (개역한글판)
  1. 예루살렘 교회의 형성

1.12. 복음이 안디옥까지 전해졌습니다

  19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도움말 + 23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도움말 +
  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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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까지 전해지는 복음
 27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도움말 +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부조(扶助)\n「1」 잔칫집이나 상가(喪家) 따위에 돈이나 물건을 보내어 도와줌. 또는 돈이나 물건.\n「2」 남을 거들어서 도와주는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 참고자료 】
버니게 (사도행전 11장 19절) +

버니게

  페니키아(그리스어: Φοινίκη, 라틴어: Phœnicia)는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중심 지역은 오늘날의 레바논과 시리아, 이스라엘 북부로 이어지는 해안에 있었다. 페니키아 문명은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 문화를 가졌다고 과거의 고대사엔 수록되어 있지만. 최근의 고고학 발굴로 페니키아 문명은 그보다 훨씬 오래전인 기원전 40세기에 '기시 문명'이 지중해 문명과 메소포타미아를 연계하는 문명이라고 한다. 

  페니키아 문명이 단일한 민족에 의한 것이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들은 고대 그리스와 같이 도시 국가를 이루었으며, 각각의 도시 국가들은 정치적으로 독립돼 있었다. 페니키아의 도시 국가들은 서로 동맹을 맺고 협력하기도 하였으나 도시간에 갈등이 있는 경우도 있었다. 레반트 지역의 티레와 시돈은 페니키아의 가장 강력한 도시였다. 

  페니키아는 최초로 알파벳을 사용한 문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들이 사용한 카나니테-페니키안 알파벳으로부터 후대의 여러 알파벳이 나왔다. 페니키아인들은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셈어파에 속하는 페니키아어를 사용하였다. 페니키아는 해양 무역을 통해 자신들의 알파벳을 북아프리카와 유럽에 전파하였고 이로부터 그리스어의 알파벳이 만들어졌다. 이는 후일 다시 에트루리아 문자와 로마자의 형성에 기여하였다. 

  페니키아라는 말은 라틴어 푸뉘쿠스(punicus)에서 온 것이다. 이는 고대 이집트의 Fnkhw에서 유래한 미케네 선형문자 B의 포니기요(ponikijo)를 호메로스가 그리스어 포이닉스(phoînix)로 옮긴 것이 고대 로마에 전해진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Fnkhw는 "시리아인"을 뜻한다. 한편, 그리스어 포이닉스(phoînix)는 심홍색 또는 티리언 퍼플, 뿔고동을 뜻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뿔고동의 껍질을 원료로 한 심홍색 옷을 페니키아인이 즐겨입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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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에 세워진 교회 (사도행전 11:19~13:13) +
성경 구절 : 사도행전 11:19 ~ 13:13
제목 : 안디옥에 세워진 교회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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