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 본문, 시간순서 개역한글판
책 이름
요나
줄여서 부르는 이름
책 이름 설명
요나가 쓴 글
글쓴이
요나
글쓴 연도
B.C.759
역사 연도
B.C.759 ~ B.C.759
역사적 상황

북왕국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의 통치하에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앗수르(앗시리아)는 아람과의 전쟁 후에 내부적인 다툼이 일어나 일시적으로 쇠퇴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이 틈을 타서 여로보암 2세는 아람에 속해 있었던 영토를 장악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종교적 분위기는 죄악이 극심했기 때문에 호세아와 아모스가 임박한 심판을 경고 하고 있었습니다. 요나는 후일에 자기 나라를 멸망시킬 적들을 돕는 일에 자신이 쓰여지는 것을 두려워 했습니다.

니느웨는 큰 성읍으로 바벨론과 마찬가지로 외과의 성벽과 내곽의 성벽으로 둘러 싸여 보호를 받고 있었습니다. 니느웨의 회개는 아마도 아슈르단 3세(B.C.773-755)의 통치기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나가 니느웨에 도착하기 전에 일어난 두 번에 걸친 급성 전염병(B.C. 765, 759)과 일식(B.C.763)이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심판 예언을 받아들이는데 큰 작용을 했을 것 같습니다.

간추린 내용

요나가 앗수르(앗시리아)의 수도인 니느웨(니네베)에 가서 심판설교를 하라는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도망하였습니다. 배가 태풍을 만나자 요나는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큰 물고기에게 먹혀서 사흘간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결국 니느웨에 가서 심판 설교를 하였고 니느웨는 심판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니느웨에 대한 미움을 버리지 못하였고 이를 본 하나님은 요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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